클라우드, 컨테이너, 복제 데이터 관리: Actifio 10c원문: Cloud, Containers and Copy Data Management: Actifio 10c (저자: vijayramaswamy)

오늘은 Actifio에게 큰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Actifio 10c가 발표되었습니다. Actifio 10c는 차세대 멀티-클라우드 복제 데이터 관리 솔루션입니다. 이번에 10c를 통해 발표된 8가지 새 기능은, 즉시 재사용, 셀프서비스, 클라우드 포함 어디에서든 전사적인 데이터 탄력성을 실현하는 능력 등 지금껏 우리가 이 분야를 주도한 기술을 더욱 확장한 것입니다.

10c는 디지털 전환을 더 빠르고 더 적극적으로 하려는 고객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제안한 요구 사항들을 실현했습니다. 10c에서 ‘c’는 클라우드(Cloud), 컨테이너(Containers), 복제 데이터 관리 (Copy Data Management)를 의미합니다. 이 세가지 요소를 통해 액티피오는 비용 절감, 민첩성 향상, 위험 감소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특장점을 제공합니다.

다음은 액티피오의 CMO인 브라이언 리간이 소개하는 비디오입니다.

클라우드와 10c:

퍼블릭 클라우드에 백업하기 라는 개념은 다소 오래되었습니다. 전략적인 백업과 재난복구(DR)을 위해서이든 형식적이든 누구나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대부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질문은 바로 “재난 복구 통합 관리 (DR orchestration)가 규모에 따라 얼마나 자연스럽게 수행되는가?” 입니다.

“백업이 아니라 복구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재난 발생 시 누구나 클라우드에 있는 VM 하나쯤은 불러와서 복구할 줄 압니다. 진짜 질문은 “재난 상황에서 1000개의 VM을 클라우드에서 얼마나 빠르고 자연스럽게 불러올 수 있는가?” 입니다. 10c를 통해서 우리는 훨씬 더 앞서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고객은 데이터 베이스 1000개를 온-프레미스 VM, 물리적인 서버, 클라우드로부터 클릭 한 번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여러 클라우드를 넘나들며 VM들을 복구하는 전체 순서 지시는 정책을 기반으로 수행됩니다.

이 경쟁에서 더욱 멀리 앞서가기 위해, 우리는 멀티-클라우드 재난 복구 통합 관리 (DR orchestration)를 지원합니다. 고객의 목표 복구 시간 (RTO, Recovery Time Objective), 운영 부담, 복구 비용은 낮아지고 나아가 액티피오 인스턴스 여러 개가 담긴 오브젝트 스토리지들은 지능적이고 탄력있는 부하 분산을 제공합니다.

가격/성능 장벽은 더욱 낮아집니다. 10c에서는 같은 SSD 스토리지 성능을 기존의 20% 수준의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액티피오는 지능적인 읽기/쓰기 캐시 작업을 SSD 스토리지에서 수행하며 즉시 마운트와 복구를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 바로 가져오기 때문에, 재난 복구 통합 관리와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백업을 수행하는 액티피오의 총소유비용(TCO)은 이 분야 어느 솔루션보다 확실히 가장 낮습니다.

컨테이너와 10c:

10c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컨테이너로 고속으로 복제하므로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와 출시를 더 빠르게 앞당길 수 있습니다. 수십TB의 데이터베이스를 즉시 복제하여 쿠버네티스 관리 컨테이너에 고속으로 가져올 때 백업을 재사용합니다. 그 결과 데브옵스(DevOps) 비용은 절감되고 애플리케이션 출시는 더 빨라집니다. 복제된 데이터베이스는 스토리지에 최적화됩니다.

예를 들어, 10TB인 데이터베이스에서 복제본 5개를 만들어서 5개의 컨테이너에 담을 때, 스토리지 50TB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제본을 백업 이미지에서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각 복제본에 반영되는 변경 내용이 기록되는 만큼만 추가로 필요합니다. 그 결과, 복제 시간은 줄어들고 관련 스토리지 용량은 최대 20배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의 하이라이트는 개발/QA/검수/보안 테스트 수행팀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데이터베이스의 복제본을 각각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 과정에 투입되던 기존의 시스템, 스토리지, DBA 관리자의 부담이 해소됩니다. 새로 강화된 기능들 역시 젠킨스(Jenkins), 앤시블(Ansible) 와 같은 주력 DevOps 도구들과 여전히 통합되므로 데브옵스 절차가 더 세련되어집니다.

복제 데이터 관리 (Copy Data Management) 와 10c:

액티피오는 이미 오래전부터 복제 데이터 관리 분야에서 선두 기업이었습니다.  사실, 최초로 복제 데이터 관리라는 용어는 액티피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객들이 데브옵스, 데이터 보호, 데이터 분석을 위해 데이터 베이스 복사본을 효율적으로  복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액티피오는 여전히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c에서는  미션-크리티컬한 데이터베이스 즉 SAP HANA/ASE/MaxDB, Oracle, Oracle EBS, MS SQL, DB2 등등을  훨씬 더 간단하고 쉽게 사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법사 기능을 더 확장되었습니다. 이것은 업계 선두인 현재의 입지를 더욱 강화켜줄 것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일관성이 보장되는 (Application Consistent) 영구 증분 백업, 즉시 복구, 온-프레미스와 AWS, Azure, GCP, IBM 클라우드 등 어느 클라우드로도 수행되는 테스트와 개발용 데이터베이스 고속 복제 등 미션-크리티컬한 데이터베이스들을 위한 액티피오 만의 차별화 된 강점들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10c는 또 한번의 큰 도약입니다. 빠른 속도로 즉시 재사용을 할 수 있는 데이터 소스의 범위는 훨씬 더 넓어졌고, 셀프서비스 능력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 단순성, 탄력성, 유연성, 그리고 자동화 기능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이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은 현재 액티피오가 유일합니다.

이 여정을 함께하고 있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그리고 더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고객이 클라우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때, TCO와 위험은 더욱 줄이고 민첩성은 더욱 높아지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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