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fio를 DevOps에 적용하기원문: Actifio for DevOps

복제 데이터 관리를 통해 Actifio는 데브옵스 (DevOps)를 어떻게 강화하는가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테스트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은 대부분 회사에서 큰 골치거리이다. 회사들이 겪는 문제는 대체로 같다 – 속도, 품질, 비용, 통제력이다.
Actifio는 데이터에 거의 즉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품질, 속도, 비용, 통제력 이라는 핵심 문제들을 해결한다.
이 기술백서는 Actifio가 어떻게 아래 사항들을 실현하는 지를 설명한다.

  • 데브옵스 강화 분산된 개발 및 테스트 환경(들)로 가상 복제 데이터를 제공
  • 품질 향상 운영계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복제 데이터 새로고침을 자동화
  • 속도 문제 해결 거의 즉시 데이터 액세스
  • 비용 절감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소요되는 인프라 요구를 최소화
  • 통제력 강화 데이터 마스킹 자동화 및 역할 기반 셀프 서비스 방식 프로비저닝

효율성, 생산성, 경쟁력있는 차별화, 시장 점유율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회사 대부분은 자동화와 애플리케이션(들)에 점점 더 의지하고 있다. 회사들은 시장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더욱 빠르게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하고 출시해야 한다. 지속적 통합 (Continuous Integration, CI)을 실현하고, 출시 일정을 차질없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할 때, 자동화 도구들이 도움이 된다. 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팀(들)과 IT관리자(들) 간 협력과 의견 조율이 잘되어야 하며, 이러한 데브옵스(DevOps) 기능을 담당하기 위해 새로운 역할이 생기는 경우도 실제로 많다. 데브옵스는 방법론과 실천 방식 세트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경영진, 아키텍처, 개발, 테스트, 배포, 운영 등 관련된 모든 이들이 하나의 팀워크를 갖추고, 힘을 합쳐서 비즈니스 능력을 만들고 실현하는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 현재, 포춘 1000에 해당하는 회사 중 60%가 데브옵스를 위한 핵심 요소로 자동화를 꼽고 있으며, 이 추세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DevOps)의 두 축은 Developers 즉, 개발자(개발팀, SQ팀, 빌드팀)와 Operators 즉, 운영자(사용자 테스트팀, 출시 관리팀, 애플리케이션 관리팀, 모니터링팀)이다. 그리고 이들을 자동화 도구가 받쳐주어야 데브옵스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복제 데이터 관리 업계의 선두 주자인 Actifio는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Virtual Data Pipeline™, VDP) 기술을 통하여, 데이터 제공, 개발 및 테스트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주기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데브옵스를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출시 주기와 관련된 당면과제

테스트 데이터 관리 중에 당면하게 되는 어려움은 크게 4가지 즉, 속도, 품질, 통제력, 비용으로 나눌 수 있다.

1. 품질 많은 회사들이 아직도 테스트팀과 개발팀에게 운영계 데이터를 축소한 작은 세트 또는 더미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방식은 개발 단계와 QA 환경에서는 잘 작동하던 소프트웨어가 갑자기 실전 배치 전 최종 테스트 단계에서 실패하는 문제가 발생되는 원인이 된다. 개발팀과 QA팀이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이다. 개발 주기 상, 사용자 테스트 환경에서 크리티컬한 버그가 발견된다면, 이미 출시 일정을 맞추기에는 너무 늦은 상황이다. 이것은 소프트웨어 품질 문제로 확대되는데, 출시 책임자는 품질 문제가 있는 그대로 출시 일정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해당 품질 문제를 해소할 때까지 출시를 연기할 것인가를 두고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한다. 어느 것을 선택하든 일정 지연 이슈는 남게 된다.

더미 데이터가 발생시키는 품질 문제

2. 속도 전형적인 개발 절차 상, 운영계 데이터 세트의 복제본을 제공해달라는 요청이 접수되면, 승인 절차(1~2주 소요)에 이어 컴퓨팅 인프라와 스토리지 프로비저닝 제공 절차(1주 소요), DB 복제본 생성 및 데이터 마스킹 절차 (1주 소요)를 거치게 된다. 즉 (최대 4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계 데이터의 복제본이 요청자에게 제공된다. SAP, 오라클 ERP 등 많은 대규모 환경에서는 복제본을 10개 이상 제공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하나의 물리적인 환경에서 수십 TB에 달하는 운영계 데이터 세트를 10개 이상 만들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다.

속도문제

3. 통제력 운영계 데이터 세트 복제본을 다량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면, 어떤 운영계 데이터 복제본에 누가 접근할 수 있는 지를 정의한 역할 기반 접근 통제(Roll Based Access Control, RBAC)를 구현하기 위해 운영팀에서 많은 노력을 하게 된다. 감사 추적 매커니즘이 없을 수도 있고, 운영계 데이터 세트를 마스킹하고 새 복제본을 제공하기 위한 쉽고, 자동화된 매커니즘이 아직 운영팀에 갖추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4. 비용 회사에서 운영계 데이터 세트의 복제본을 생성하기로 결정하면, 안타깝게도 물리적 복제본을 수없이 생성하는 단계로 이어진다. 그 결과 스토리지 비용이 크게 높아진다. 게다가, DBA는 DB를 복제하고, 복제된 DB를 각 테스트 환경에 맞게 가동해야 하므로 막중한 업무 부담을 떠안게 된다. 즉, 인프라 비용과 운영 비용 모두 크게 높아진다.

 

Actifio가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하고, 데브옵스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무슨 도움을 주지 살펴보자. 아래는 Actifio 기술이 작동하는 방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개요이다.

Actifio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Virtual Data Pipeline)

Actifio의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기술인 Virtual Data Pipeline (VDP)는 애플리케이션-중심적이고, SLA를 기반으로하는 자동화를 데브옵스에 반영한다. VDP 기술을 활용하면 데이터 관리가 운영 인프라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테스트와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그 결과, 근본적으로 단순한 ‘단일’ 솔루션으로 운영계 데이터의 모든 복제본을 효율적으로 가상화하여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 개발, 테스트, 분석, 등등에 활용할 수 있다. Actifio VDP 는 운영계 데이터에서 골든 카피를 단 하나만 만들고, 이 ‘단일’ 골든 카피를 바탕으로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한다. Actifio를 활용하면, IT 관리자들은 원하는 특정 시점의 데이터, 마스킹된 데이터 등을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액세스 할 수 있다.

VDP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테스트와 개발에 활용

획득(Capture)
Actifio VDP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가상머신(VM), 볼륨, 파일 시스템 등을 심도있게 찾아낸다. Actifio는 가능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데이터를 획득한다. 스냅샷과 변경된 블록 추적 기술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일관성이 보장되는 (Application Consistent) 데이터 복제본을 획득한다. 획득된 데이터는 LAN 또는 SAN을 통해 전달되는데, 이때 블록 수준으로 전송된다. 이 기술은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효율적이며, 확장성이 높은 데이터 획득 방법이다. 전통적인 “백업 윈도우”가 필요없는 방식이면서, 효율성 면에서 과거 전통적인 기술로는 불가능했던 수준을 달성한다.

VDP는 영구 증분 아키텍처이다. 애플리케이션 일관성이 보장되는 (Application Consistent) “골든 이미지”를 하나 만을 관리하면서, 오직 변경된 블럭 만을 여기에 반영한다. 이 과정 역시 해당 애플리케이션이나 해당 데이터베이스 타입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진행되고, 관리자가 정의한 서비스 수준 계약 (Service Level Agreement, SLA)를 기준으로 작동한다. 예를 들어, VDP가 오라클 데이터를 획득할 때에는 RMAN Level 1 증분 백업을 사용한다. VMware vSphere를 통해 가상화된 시스템인 경우에는 변경 블록 추적 (Changed Block Tracking, CBT)을 위해 vStorage API’s for Data Protection (VADP)이 활용된다. 물리적 환경에 있는 인스턴스라면, 변경 추적 드라이버를 가진 가벼운 Actifio 커넥터를 사용하여 변경된 블록을 추적하고 애플리케이션 일관성을 보장한다.

VDP는 가상 이미지를 네이티브 포맷으로 획득하고 유지하는데, 원시 볼륨 (raw volumn), 파일 시스템, ASM 등 보편적인 모든 스토리지 포맷을 지원한다.

ACTIFIO의 획득 범위

  • 오라클 DB와 오라클 앱
  • Microsoft SQL
  • 가상머신 (VM)
  • 파일 시스템
  •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 볼륨
  • 물리적 서버 또는 가상 서버
  • 인기있는 DB 또는 커스텀 DB
  • SAP
  • Oracle Exadata 또는 Dataguard

관리(Manage)
Actifio VDP는 변경된 블록을 관리함으로써, 특정 시점의 풀 백업을 “가상” 복제본으로 거의 즉시 구성한다. 관리자가 지정한 SLA(들)는 Actifio가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준이 된다. Actifio는 SLA에 지정된 기간 동안 데이터를 보관한다. 또한 SLA의 로그 보존 설정에 맞추어 데이터 중복을 제거하고, 중복이 제거된 데이터를 원격지로 복제한다. 복제된 데이터는 원격지 개발용 또는 재난 복구 (Disaster Recovery, DR)용 등으로 활용된다. 관리자는 사전 정의된 SLA(들)과 워크플로우(들)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얼마나 빈번하게 새로고침할 것인지, 마스킹 스크립트나 소프트웨어의 처리 과정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등을 지정할 수 있다. 그 결과, 데이터 새로고침과 마스킹이 완전히 자동화될 수 있다. Actifio의 로그스마트 (LogSmart™)는 프로비저닝 과정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시점에 맞추어 유연하게 로그 포워드를 자동 반영한다.
일관성 그룹 (Consistency group)을 사용하면, 지원되는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에 해당되는 데이터베이스 여러개 모두를 한번에 백업하여 일관성을 강화할 수 있다.

사용(Use)
전통적인 “복구” 작업 없이도, 원하는 시점의 데이터 복제본을 바로 구동하는 것은 Actifio VDP 만의 고유한 능력이다. 특정 시점의 데이터 복제본이 구동되면, “권한이 부여된” 시스템이라면 어디에서든 액세스하여 개발, 테스트, 분석, 복구 및 기타 관련 작업을 할 수 있다. Actifio VDP의 데이터 액세스 관리는 매우 유연하다. 보안 옵션이나, 데이터 관리를 위한 역할 기반 통제 옵션을 적용할 수 있으며, 멀티 테넌트 (multi-tenancy), 원하는 시점의 가상 이미지, 다양한 이미지 타입를 지원한다.

활용 사례 (USE CASES)

  • 앱 개발
  • 테스트
  • 분석
  • 규정 준수 (Compliance)
  • 포렌식 (Forensics)

데브옵스 (DevOps)를 향상하기 위한 자동화 요구사항

은행, 보험, 보건, 소매, 제조, 분야별 SaaS 등 많은 고객과 일하면서, Actifio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테스트, 데브옵스 (DevOps)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게 되었다. 기존 환경에 자동화 기술을 반영할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요구사항은 확장성, 일관성, 데이터 통제, 사용 편의성이다. 이와 함께, 데브옵스가 품질 향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 주기를 가속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구사항들 또한 많다.

1. 복제본 여러개를 거의 즉시 제공
복제본 수십개를 거의 즉시 프로비저닝, 단 스토리지 소비는 최소화

2. 데이터 마스킹
개발 및 QA 팀이 액세스 하기 전에, 반드시 데이터를 자동으로 마스킹

3. 데이터 새로고침
운영계의 가장 최신 데이터 세트를 대상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새로고침 자동화

4. 셀프-서비스
IT 운영팀을 방해하지 않고, 개발팀과 QA 팀이 마스킹된 특정 시점의 복제본을 직접 찾아서 액세스

5. 역할 기반 접근 통제
IT 관리자 또는 애플리케이션 책임자가 역할 기반 접근 통제 정책을 설정하여, 무슨 테스트 서버에 있는, 무슨 마스킹된 복제본에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를 지정

6. 북마크 (Bookmarks)
사용자는 특정 테스트 환경을 북마크 하고, 해당 지점으로 손쉽게 롤백

7. 데이터베이스 통합 (Database Integration)
사용자는 데이터베이스 환경 커스터마이징을 지정하고, 데이터베이스가 자동으로 지정된 환경에 맞게 구동

8. 테스트 데이터 보호 (Test Data Protection)
개발팀과 QA팀이 사용하는 데이터 세트를 따로 보호하고 저장. 이때 변경된 블록만 따로 보호 보관하는 공간 효율성이 가장 좋은 방식을 사용. 사용자들은 언제든 원하는 특정 시점으로 데이터를 되돌려서 액세스할 수 있고, 필요 시 다시 최근 작업한 상태로 되돌아가기 가능

9. 규정 준수 (Compliance)
업계 고유의 규제 사항 준수와 관련하여, 데이터베이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과거 특정 시점 상태로 구동하여, 규제 관련 데이터 분석이나 포렌식 분석을 수행할 능력 확보

10. 클라우드에서 테스트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 세트를 마스킹한 복제본을 원격 사무실이나 클라우드에서 활용 가능. 개발팀과 QA팀 사용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여 테스트 가능

기술 자동화를 데브옵스 (DevOps)에 적용하기

데브옵스 책임자들은 관련 팀(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더 자동화와 도구을 반영하려고 한다. Actifio가 제공하는 데이터 관리 자동화는 “위에 나열된 자동화 요구 사항”들을 어느 누구보다 충실히 충족한다.

1. 복제본 여러개를 거의 즉시 제공
VDP는 정의된 SLA에 맞게 데이터를 영구 증분 방식으로 흡수하여 단일 골든 이미지에 저장하고 각 시점마다 변경을 추적한다. Actifio는 데이터 가상화 기술을 통해 ‘가상 풀 백업’ 이미지를 구성하고, 장비 갯수에 관계 없이 거의 즉시 마운트 한다. Actifio는 ‘가상 복제본’을 어떤 물리적인 서버나 가상 머신으로도 iSCSI 나 Fiber Channel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거의 즉시 제공한다. Actifio VDP는 데이터 크기가 1TB이든 80TB이든 관계없이, 수십TB에 달하는 데이터 세트도 거의 즉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거의즉시가상복제본준비

2. 데이터 마스킹
데이터베이스에는 주민등록번호, 급여 뿐만 아니라 지적 재산권, 고객 금융 정보 등 민감한 정보들이 있다. 운영계 이외의 시스템에서 이런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발하고 테스트하려면, 사전에 정해진 데이터 변경 절차와 마스킹 규칙이 반영되어야 한다. 간단한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곳도 있고, 외부 도구를 통해 마스킹 또는 데이터 정제를 하는 곳도 있다. Actifio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면, 관리자가 데이터 마스킹 스크립트, 마스킹 서버, 작업 스케줄을 지정할 수 있다. Actifio는 지정된 스케줄에 따라 이미지를 데이터 마스킹 서버에 마운트하고 데이터 마스킹 스크립트를 작동한다. 작업이 완료되면, 해당 이미지는 ‘마스킹됨’으로 기록된다. 이후 모든 가상 복제본은 이 마스킹된 복제본에서 만들어지므로 “안전한” 복제본 사용이 보장된다.

  • 오직 IT 관리자 또는 DBA만 데이터 마스킹 스크립트를 관리하고 지정할 수 있다.
  • 데이터 마스킹이 자동화되므로 수작업에 따른 방해가 없어진다.
  • 개발팀과 QA팀 엔지니어는 마스킹된 가상 복제본만 엑세스 할 수 있다.

3. 새로고침 자동화
테스트를 할 때 개발자들은 종종 최신으로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요청한다. Actifio는 업데이트된 복제본을 제공하는 과정을 자동화하여 지정된 스케줄 또는 개별 요청에 맞게 수행된다.
개발자용으로 복제본이 새로고침될 때에는 오직 변경된 블록만 복제되는 VDP 엔진의 효율적인 방식이 적용된다. 복제된 데이터가 전달될 때에는 SLA를 따른다. 개발자가 사용하고 있는 복제본이 새로고침 되도록 지정된 시점이 되면, 즉시 최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새로고침 진행 과정에 데이터 마스킹이 반영될 수도 있다. 그 결과, 마스킹된 최신 데이터를 개발자에게 언제든 바로 제공할 수 있다.

4. 셀프 서비스
관리자로부터 접근 권한을 받은 개발자와 테스터는 Actifio 화면에서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오직 “허용된” 데이터베이스(들)에서 복제되고, ‘마스킹된’ 데이터 세트(들) 만을 탐색할 수 있다. 각 사용자의 권한은 관리자가 역할 기반 접근 통제를 사용하여 설정한다. 이처럼 셀프서비스 방식이 되면, 프로세스 전체는 빨라지고, IT팀과 DBA의 부담은 없어진다.
개발팀과 QA팀의 엔지니어는 Actifio REST API 그리고/또는 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command-line interface, CLI)를 활용할 수도 있다.

새로고침 자동화
Actifio 특장점

5. 역할 기반 접근 통제
데이터 통제를 올바르고 분명하게 하기 위해, Actifio 관리자는 어느 사용자가 무슨 서버에 있는 무슨 데이터 세트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명시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사용자들은 오직 마스킹된 복사본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명시할 수도 있다. 리포트와 감사 로그는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기록한다. 어떤 데이터베이스가 마운트 또는 언마운트되었는지, 무슨 데이터 세트가 액세스되었는지 등이 모두 기록된다.

6. 북마크
Actifio 사용자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가상 복제본(들)을 북마크하고, 이름 레이블을 붙이고 검색할 수 있다. 북마크된 데이터베이스(들)에서 가상 복제본 여러개를 만들어서, 팀 내의 여러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도 있다.

7. 데이터베이스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마운트할 때, Actifio 사용자들은 아래 그림과 같이 데이터베이스 환경 옵션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그 결과, 사용자들은 각자의 테스트에만 집중할 수 있고, 해당 테스트 환경에 맞게 데이터베이스를 커스터마이징하고 구동시켜달라는 부담있는 요구를 DBA에게 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가 마운트를 수행하면, 오라클, MS-SQL 서버 등 보편적인 데이터베이스인 경우, 구동 시 지정되어야 하는 것들이 프로비저닝 옵션으로 표시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인지하는 (Application aware) 마운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프로비저닝 옵션과 스크립트를 포함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의 클래스에 미리 정의할 수 있다.

서버 환경 설정

 

8. 테스트 데이터 보호 및 되돌아가기
Actifio 사용자들은 서로 다른 시점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가상 복제본(들)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원하는 시점에 해당하는 버전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Actifio는 가상 복제본들을 얼마나 빈번하게 보호하고, 얼마나 오래 보관할 것인지 등을 간략한 SLA로 명시하여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9. 규정 준수
각 업계마다 고유의 규제 사항들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데이터베이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과거 특정 시점 상태로 구동하여, 규제 관련 데이터 분석이나 포렌식 분석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Actifio는 중복이 제거된 이미지를 단기 기록 보관용으로 보존할 수도 있고, 장기 보관용으로 압축된 이미지를 유지할 수도 있다.

10. 클라우드에서 테스트 및 개발
Actifio 어플라이언스는 물리적인 서버 또는 가상 머신 방식으로 원격지에 배포될 수 있다. 일단 Actifio 어플라이언스가 멀리 떨어져있는 사무실, 서비스 제공자, 아마존 AWS 등 퍼블릭 클라우드로 배포되고 나면, 기본 데이터센터에 있는 Actifio의 이미지는 원격지 또는 클라우드에 있는 Actifio로 효율적으로 복제될 수 있다.

모든 데이터가 흡수되고 중복이 제거되는 곳은 기본 사이트이다. 오직 기본 사이트에서 중복이 제거된 데이터만 원격 Actifio 인스턴스로 복제된다. 따라서, 필요한 대역폭이 최소화된다. 사용자가 VM를 시작하고, Actifio로부터 ‘마스킹된’ 가상 복제본을 거의 즉시 VM에 마운트하면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으로 구동되고, 테스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활용한 테스트 및 개발

Actifio 복제 데이터 가상화를 데브옵스 (DevOps)에 적용 시, 좋아지는 점

시장 출시 가속화 Actifio 데이터 관리는 데브옵스를 위한 데이터 자동화를 제공한다. 지속적 통합 (Continuous Integration)이나 지속적 배포 (Continuous Delivery)와 같은 베스트 프랙티스와 함께 적용하면, 소프트웨어 신규 출시가 더 빨라진다. 그 결과,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

인프라 비용을 크게 절감 Actifio 가상 복제본은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데이터센터, 원격 사무실, 클라우드 등에 있는 스토리지의 비용을 크게 절감한다.

시간 절약 Actifio는 데이터 새로고침, 데이터 마스킹, 역할 기반 접근 통제, 데이터베이스 환경 커스터마이징, 데이터베이스 통합을 자동화한다. 그 결과 DBA와 스토리지 관리자, IT 관리자는 시간을 크게 절약하게 된다.

출시 신뢰성 강화 운영계 데이터 세트 전체를 옮긴 가상 복제본을 대상으로 필요한 시점에 바로 개발자 유닛 테스트, 자동화된 빌드 테스트, 기능 테스트, 리그레션 테스트 (regression testing)를 수행할 수 있다. 그 결과, 출시 관련 위험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다.

품질 향상 Actifio 데이터 관리는 치명적인 버그를 개발 주기의 초반에 잡아낼 수 있어서, 소프트웨어 품질과 예측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민감한 데이터 통제 단일 골든 이미지에 역할 기반 접근 통제와 마스킹 자동화를 함께 적용함으로써, 개발 환경이 더 안전하도록 보호하고 민감한 데이터 노출을 줄일 수 있다.

폭넓은 적용 범위 모든 물리적, 가상,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가지를 단일 플랫폼으로 관리할 수 있으면, 유연성, 관리 편의성이 높아지고 비용은 더 낮아진다. 또한 고립된 인프라와 복잡한 환경 관리를 위해 필요했던 여러 도구들이 필요없어진다.

보안성이 높고 효율적인 원격 개발 최적화된 복제, 업데이트 지속, 데이터 마스킹 자동화를 통해, 원격지의 개발이 효과적으로 진행된다.

고객 만족도 향상, 제품 품질 향상, 계획된 로드맵 준수는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인다.
비즈니스 압박은 개발, QA, IT 부서에 대한 압박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계속해서, 더 빠르게 움직이도록, 오류가 없는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출시하도록, 변화무쌍한 시장의 니즈에 더 신속하게 반응하도록 재촉하기 마련이다. 데브옵스에서 자동화, 일관성, 기능 테스트, 인프라 유연성은 점점 더 많이 필요해진다. 지속적 통합 (Continuous Integration)과 지속적 배포 (Continuous Delivery)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은 많다. 하지만, 그 도구들 자체만 가지고는 개발자, QA 엔지니어, 자동화 플랫폼이 충분한 데이터 세트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할 수 없다. 데이터 관리와 자동화는 데브옵스에게 매주 중요한 요소이다. 출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유닛 테스트, 기능 테스트, 성능 테스트, 리그레션 테스트 (regression testing), 보안 테스트가 수행된다. Actifio를 적용하면, 안전하고, 보안성 높고,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되는 운영계 데이터 세트 복제본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안전하고, 보안성 높고,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Actifio에 대하여

Actifio는 엔터프라이즈 DaaS (Data as a Service)를 전세계 37개국 수천여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한다. Actifio의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기술 (Virtual Data Pipeline™, VDP)을 활용하면 데이터 관리가 운영 인프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의 사업 복원력, 민첩성, 클라우드 활용 능력이 크게 강화된다. Actifio는 고립되어 있는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들)을 근본적으로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애플리케이션-중심적이고, SLA가 기반이 되는 방식을 제공한다. Actifio 고객은 운영계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획득하고, 획득한 데이터를 더 경제적으로 관리하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ctifio는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웹 (actifio.com), Twitter (@actifio) 또는 이메일 info@actifio.com 을 통해 연락할 수 있다.

문의처: https://actifio.devgear.co.kr, 02-595-4288
한국 내에서는 데브기어에서 지원과 사용자 생태계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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