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 데이터 관리가 매출 증대에 어떻게 기여하는가원문: How Copy Data Management Fuels Topline Growth (저자: Chandra Reddy)

에어비앤비, 리프트, 트위터, 페이스북, 스카이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또한, 깃허브, 슬랙, 옥타, 액티피오 등 기업 고객 중심 회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en Horowitz). 위 회사들의 투자자이다. 마크 앤드리슨은 10년 전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삼키고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선언을 했다. (이 훌륭한 블로그 읽기*)

마이클 포터 (Michael Porter)는 경쟁 우위 전략의 권위자이다. 그는 제조, 중공업 등 소프트웨어를 만들지 않는 회사에게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멋진 기고 읽기*)

누구든 고품질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곳이 차별화를 통해 경쟁 우위, 시장 장악, 고객 만족 향상을 통한 고객 유지, 나아가 회사의 매출과 수익 증대를 이루게 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하면 고품질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가?”이다.

어떻게 하면 출시 시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게 만들어낼까?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고품질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고객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 지원과 문제 해소를 더 신속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방대한 데이터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까?

이제 이 요소들이 의존하고 있는 근본 요인을 찾아보자.

소프트웨어 테스트와 출시 주기를 가속화 하기

누구든 차별화 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을 정할 수 있고, 더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진다. 그 결과 매출이 더 빠르게 증가한다.

로드맵을 더 빠르게 제시할 수 있어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기존 고객 역시 잘 유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차별화는 어떻게 만들고 유지할까? 더 많은 기능을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많은 기능을 더 빠르게 제공하려면? 개발, 테스트(QA), 빌드, 통합 테스트, 사용자 테스트(UAT) 담당자 모두가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테스트를 더 빠르게 진행하려면? 시간과 자원이 정해져있다고 가정할 때, 쓰레드, 컨테이너, 가상머신 등 가능한 많은 곳에서 병렬로 테스트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필요한 자원은 온디멘드 즉 원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내의 자원이어도 좋지만, 클라우드에서 바로 자원을 가져다 쓸 수 있다면 이상적이다.

개발, 테스트(QA), 빌드, 통합 테스트를 모두 마치면,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테스트(UAT) 또는 실제 운영 환경에 배포된다. 진짜 데이터에 연결되는 순간이다. 24시간 운영되는 디지털 경제로 인해 핵심 운영계 데이터베이스에는 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데이터가 들어간다. 타이어가 진짜 도로에서 구르게 된다. 몇주 또는 몇달 동안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갑자기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진짜 데이터를 처음 만나서 실행될 때, 올바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대체로 여러가지 심각한 결함으로 이어진다.

수많은 테스트를 병렬로 진행했는데 소트트웨어 출시가 부드럽게 진행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테스트 환경 때문이다. 개발자, QA 테스트 엔지니어들에게는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실제 운영계 데이터와 같은” 데이터를 대상으로 테스트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겨우 몇 기가바이트 (GB)로 축소된 데이터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실제 규모와 실제와 동일한 신뢰성 모두 결여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해법은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실제 운영계 데이터와 같은” 복제 데이터를 비운영계 즉 개발, 빌드, 통합, 테스트 환경에 제공하는 것이다. 물론 역할 기반 접근 통제, 민감 정보 마스킹과 같은 보안 통제가 적절히 반영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위와 같이 하려면 시간과 스토리지가 엄청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 10TB 데이터베이스를 15곳에서 테스트할 수 있도록 복사본 15개를 생성하려면, 몇시간 또는 몇일이 걸린다. 게다가, 복사본 15개 x 10TB = 150TB 라는 엄청난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즉 인프라 비용이 증가한다.

복제 데이터 관리 솔루션

앞에서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는 이상적인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능력이 필요하다.

(1)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운영계 데이터를 몇분만에 신속하게 복제하여 제공할 수 있을 것
(2) 스토리지 사용이 적을 것
(3) 액세스 보안
(4) 민감 데이터 마스킹 자동화
(5) 개발, QA, UAT 테스터들이 셀프서비스로 액세스
(6) 수많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와 앱을 광범위하게 지원 (SAP HANA, Oracle, MS SQL Server, MySQL, Db2, PostgreSQL, Sybase, MaxDB, MongoDB 등)
(7) 온프레미스와 멀티 클라우드 모두 지원
(8) CI/CD 과정에 통합할 수 있도록 API 지원

복제 데이터 관리 (CDM)과 테스트 데이터 관리 (TDM) 솔루션은 위의 요구사항들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테스트와 출시 주기를 가속화하면 시장 출시 시간이 단축되고, 그 결과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게 되면 더 높은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을 수립하고 유지하면서도 물론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수 있고,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

IBM, Dell, TCS 등 대형 벤더사들도 테스트를 위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 복사본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관심을 가지고 복제 데이터 관리 제품, 어플라이언스,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복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의 작동방식과 데브옵스(DevOps)를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이 기술 백서가 도움이 된다.

*역자주: 영문으로된 글입니다. 저작권 문제로 번역하지는 않았지만, 통찰력있는 글이므로 일독을 권합니다. (구글 번역기에 의한 자동 번역도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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