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Infosphere VDP, 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Actifio원문: Benchmark of IBM Infosphere Virtual Data Pipeline, IBM Cloud Object Storage and Actifio

[리소스] ESG Technical Validation

ESG Technical Validation IBM VDP

Chandra Reddy: (00:04)
액티피오 마케팅 부사장 Chandra Reddy입니다. 이자리에 ESG의 Brian과 IBM의 Anu가 함께 해주어서 기쁩니다. IBM VDP와 IBM COS(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관한 ESG의 평가리포트 프로젝트를 조금 설명해주시겠어요?

Anu Khera: (00:21)
물론이죠. ESG에서 벤치마킹을 진행했고, 액티피오 그리고 저희 IBM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IBM VDP와 IBM COS가 사용되었습니다. IBM VDP는 IBM의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인프라이고, IBM COS는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달라스의 IBM 데이터 센터에 있는 오라클 RMAN 랙에서 실제 작동 중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했습니다. 달라스 데이터 센터에서 진행했구요. 작동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가져와서 스냅샷을 하나 만들고 압축하여 액티피오 VDP에 넣었어요. 달라스 데이터센터에서는 여기까지 진행됬습니다.

Chandra Reddy: (00:59)
좋아요. IBM의 데이터센터 중 한곳에서 복제본을 하나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 후에 그 복제본을 가지고 무엇을 했나요?

Anu Khera: (01:05)
확보한 IBM VDP의 블록 스토리지에 확보된 데이터베이스 복제본을 무엇에 활용할 수 있는지 보는 것이 목적이었어요. 일단, 초당 10기가인 일반 망을 통해 워싱턴 DC에 있는 IBM 클라우드 서비스로 복제본을 보냈습니다. 워싱턴 DC의 VDP로 전달된 복제본을 원하는 대로 해볼 수 있었어요. 가상 복제본 5개를 만들어서 개발자들에게 개발과 테스트 용으로 제공했습니다. 가상 복제본이므로 추가 용량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IBM VDP에 의해 IBM COS에 17TB 용량을 가진 골든 카피가 확보되었고, 가상 복제본을 제공하는 데 추가 용량은 필요하지 았았습니다. 개발자들은 테스트, 개발, 성능 평가 등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Chandra Reddy: (02:10)
멋지네요. 50TB 용량을 가진 원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IBM COS(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똑같이 복제하여 압축했고, IBM COS에서 다시 가상 복제본을 여러개 만들어서 제공했군요.

Anu Khera: (02:19)
네.

Chandra Reddy: (02:20)
Brian, 평가해보니 어땠나요? 흥미로운 점이 있었나요? 

Brian Garrett: (02:23)
처리 과정이 정책 기반인지, 얼마나 쉬운지 등을 확인하고 싶었어요. 쉬운지, 빠른지, 가격은 적당한지를 평가했어요. 

“쉬운가?”라는 면에서, 모든 것이 정책 기반으로 잘되어 있었어요. 사용자 화면이 훌륭하고, Restful API가 제공되어서 확장도 쉬워요.

“시간” 측면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추산하면 완전한 복제본을 제공하는 데까지 실제로 최대 14일까지도 걸리는데,  이것이 줄어들어서 한시간에 완료되었습니다. 가상 복제본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기 까지에는 한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구요. 하지만, 해당 개발자를 위한 정책이 정의되어 있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복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수 있었어요.  특정 시점의 데이터베이스 상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걸린 시간은 짧았어요. 복제는 한시간 단위로 새로 했는데, 정책 기반이고 아주 쉬웠어요.

다음으로는 성능을 보고 싶었죠. 블록 스토리지에서 작동하는 미션 크리티컬한 데이터베이스를 꺼내서 최고 등급의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오브젝트에 넣는 것을 선뜻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요. 속도 면에서는 좋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죠. 결과는 사실 많이 놀라웠어요. 단순한 쿼리와 복잡한 쿼리 각각 동일한 것을 사용해서 비교했어요.  COS 클라우드에 연결하여 6억개 데이터를 조회하는 단순한 쿼리는 2분 정도 걸렸어요.  복잡한 쿼리는 8분이 걸렸구요. 저희 판단으로 개발 및 테스트 용으로 넘치는 성능이예요. 사실 꽤 놀랐습니다.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연결하여 쿼리한 것이 실제로 더 빨랐거든요.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경제적 측면에서 COS 스토리지를 통한 비용 절감을 포함해서 예전 즉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79% 절감되었습니다.

Chandra Reddy: (03:51)
79% 절감이라니 좋네요. 가장 크게 절감된 요소는 무엇인가요?

Brian Garrett: (03:55)
복제본을 작동시키기 위한 스토리지 비용이었습니다. 기존에는, 미션 크리티컬한 스토리지와 똑같은 미션 크리티컬한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미러링을 했을 거예요. 옛날 방식이죠.  복제하는 만큼 동일한 스토리지 비용이 필요했었죠. 하지만,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즉 VDP를 제공하는 액티피오 기술을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복제본을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 제공할 수 있었어요. 훨씬 저렴하죠. 1기가 당 한달 사용료가 1달러도 안되거든요. 테스트는 여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원한다면 배포는 온프레이스로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스토리지는 원하는 것을 사용하면 되죠.

Chandra Reddy: (04:28)
요약하면, IBM COS에서 5개 가상 복제본 (각 50TB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을 제공하면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된 것이군요. 

Brian Garrett: (04:39)
네. 맞아요.

Chandra Reddy: (04:40)
6억개 데이터를 조회하는 쿼리가 2분 밖에 안걸린거죠?

Brian Garrett: (04:44)
네.

Chandra Reddy: (04:44)
IBM COS에 연결하여 쿼리한건가요? 

Brian Garrett: (04:46)
네.

Chandra Reddy: (04:46)
좋아요. 결과가 좋다니 감사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 (ESG)는 IT 분석, 연구, 전략 분야의 선두 기관 중 하나이다. 실행가능한 직관력과 시장 이해 능력을 전세계 IT 분야 종사자에게 제공한다.  

Actifio에 대하여

Actifio는 엔터프라이즈 DaaS (Data as a Service)를 전세계 37개국 수천여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한다. Actifio의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 기술 (Virtual Data Pipeline™, VDP)을 활용하면 데이터 관리가 운영 인프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의 사업 복원력, 민첩성, 클라우드 활용 능력이 크게 강화된다. Actifio는 고립되어 있는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들)을 근본적으로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애플리케이션-중심적이고, SLA가 기반이 되는 방식을 제공한다. Actifio 고객은 운영계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획득하고, 획득한 데이터를 더 경제적으로 관리하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ctifio는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웹 (actifio.com), Twitter (@actifio) 또는 이메일 info@actifio.com 을 통해 연락할 수 있다.

문의처: https://actifio.devgear.co.kr, 02-595-4288
한국 내에서는 데브기어에서 지원과 사용자 생태계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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