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시대에 데이터를 통한 혁신: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활용하여 데이터 보호, 가용성, 재사용성 확보원문: Innovate with Data in the Next Normal: Leveraging Cloud Data Management Platforms for Data Protection, Availability, and Reuse (저자: 지오반니 트로피아노)

게스트 블로그: 아카나 벤카트라만(Archana Venkatraman),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이사, IDC 유럽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는 데이터 주도 기업 (Data Driven Enterprise)이 되기 위한 기반이다.

IDC는 향후 3년간 생산될 데이터양은 지난 30년간 생산된 양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는 잘 관리되고, 준비되고, 제공된다면 가치있는 통찰력을 다양한 관련자들에게 빠르게 제공할 것이다.

2019년 IDC의 설문 조사에 응한 최고경영자의 80%는 “성과와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전 의사 결정 모델 단계에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회사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그들은 데이터 주도 통찰력과 사업 성과 간의 상호 관련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오늘날, 가치와 비용 최적화는 매우 정교하게 취급된다. 그 결과 대형 기업은 전통적인 백업 즉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일회성이고, 정적인 사업절차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파라다임 즉 동적인 데이터의 중심을 잡는 백업으로 전환함으로써 어떤 데이터이든, 몇번이든지 (데브옵스, 데이터 분석, 테스트, 이뮬레이션,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어떤 사업 목적을 위해서든 적시에 데이터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

IT팀들은 IDC와 대화 과정에서, 살아있는 데이터의 가용성, 데이터 재사용, 데이터 비용 최적화는 이제 사업 상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복제본을 필요한 만큼 즉시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플랫폼이 있다면 사업 상 이점은 매우 클 것이다. IDC 추산으로 개발팀이 데이터 사본을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테스트 복제본 공급 시간과 애플리케이션 출시 일정은 현격하게 줄어들 수 있다.

핵심 데이터 보호와 관리 플랫폼이 확장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테스트 중심 기능까지 제공할 수 있으면 회사의 혁신 속도와 사업 가치, 비용 효율성 등과 관련된 시급한 우선 요구 사항들을 충족할 수 있다고 IDC는 믿고 있다.

어떤 위기든 영원한 것은 없고 회사의 76%가 이미 판데믹 초기 위기 대응 단계를 넘어서서 경기 침체를 뚫고 뉴 노멀 시대의 성장을 준비하는 계획에 돌입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사업의 디지털 전환, 시장 출시 절차, 견고한 서비스 수준 제공, 비용 효율성 제고 등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IDC가 2020년 7월에 실시한 코로나19가 IT 지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에 따르면, 코로나 기간 중 IT 예산이 전반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유럽 회사 중 거의 60%는 2020년과 21년 데이터 관련 기술 지출은 유지 또는 증액을 원했다. 이제는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신속한 혁신 주기, 사업의 회복 탄력성, 디지털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고객, 근로자, 사업, 사회, 경제에 새로운 가치 제공 등 새로운 경쟁력이 요구되고 있다.

운송, 소매, 숙박, 자동차, 에너지, 제조 산업 등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산업군에서는 공급망 관리, 운반, 상품관리, 현금 확보 전략 등등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통찰력을 필요로 했다. 이 부문의 사업부서, 데브옵스, 데이터 분석가들은 자신있게 의사 결정을 위해서 데이터에 신속하게 접근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은 여전히 판데믹과 레거시 데이터 관리 아키텍처에 잡힌채 클라우드나 자동화와는 동떨어져 있다. 이는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하는 것을 가로막고, 사업 상 결정 측면에서 병목이 된다. 일부 회사들은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환경의 살아있는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 3일이 걸리기도 한다. 변화가 필요하다.

업무 프로그램 개발팀과 데브옵스(DevOps)팀은 핵심 데이터베이스 안의 사업 상 크리티컬한 데이터에 즉시 접근하는 것과 퍼블릭 클라우드나 컨테이너 같은 익숙한 환경을 갖추는 것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 지속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즉시 복구, 신속한 데이터베이스 복제 뿐만 아니라 자동화, 셀프서비스, 확장성 등의 가치를 잘 알 고 있다.

판데믹 기간 중, 사업은 실제로 24시간 일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했다. 그 결과, 랜섬웨어 공격, 데이터 삭제 사고 등에 대한 노출이 증가했고, 빠르고 안전하게 데이터 원본에 접근해야 할 필요성 역시 높아졌다. 백업, 복구, 데이터 보호 등 데이터 관리 기반에 대한 압박 또한 더 커졌다.

IDC는 2023년까지 G2000 회사 중 70%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현하는 가치를 평가할 새로운 KPI들이 도출될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내부 자원 할당 결정을 전사적으로 최적화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렇게 많은 가치들은 데이터 보호, SLA 확보, 원하는 대로 데이터 재사용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통해 충족될 것이다.

앞으로 몇년 동안,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 상에 구축된 최신 데이터 관리, 통합, 분석 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가 생산성 향상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별화 요소가 되도록 만드는 것은 최고경영자들의 의제 중 우선 순위가 높다.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은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아키텍처를 필요로 한다. 이 차세대 아키텍처는 IT, 운영, 개발팀, 클라우드 팀, 지식 근로자, 사업 부서 등 수많은 구성원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으면서 이를 위해 양보해야하는 것들이 없도록 한다.

Actifio에 대하여

Actifio는 멀티-클라우드 복제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분야를 개척한 회사이다. Actifio 솔루션을 사용하면 데이터를 가상화하여 어느 곳으로든 바로 제공할 수 있다. 이 엔터프라이즈급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가상 데이터 파이프라인(Virtual Data Pipeline™)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하이브리드, 퍼블릭 및 멀티-클라우드 전략 추진 가속화, 고품질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속도 향상, 사업 회복 능력과 가용성의 향상에 기여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Actifio.com 또는 트위터 @Actifio 를 참고.

문의처: https://actifio.devgear.co.kr, 02-595-4288
한국 내에서는 데브기어에서 지원과 사용자 생태계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기술 자료, PoC, 견적, 상담 등 필요한 사항을 남기거나 연락하려면?

갤러리

액티피오 기술이 어떻게 작동되는 지 알고싶은가요?